서울시의회 신임 부의장에 임동규(林東奎·한나라·강동4) 의원이 선임됐다.
신임 임 부의장은 이양한(李亮漢·한나라·강남3) 부의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강남구청장 후보로 나서기 위해 이날자로 부의장직을 사퇴함에 따라 후임자로 선정됐다.
임기는 오는 6월말까지다.
심재억기자
신임 임 부의장은 이양한(李亮漢·한나라·강남3) 부의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강남구청장 후보로 나서기 위해 이날자로 부의장직을 사퇴함에 따라 후임자로 선정됐다.
임기는 오는 6월말까지다.
심재억기자
2002-03-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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