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금리가 1년 3개월만에 상승세로 반전한 반면 대출금리는 1년째 하락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중 금융기관 금리동향’에따르면 예금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평균 4.04%로 전월에비해 0.06% 포인트 상승했다.15개월만의 반전이다.
그러나 대출금리는 평균 6.9%로 전월보다 0.01%포인트 하락,12개월째 내림세를 이어갔다.이로 인해 은행의 수익과직결되는 예대금리차(대출금리와 예금금리 차이)는 4.09%포인트에서 3.55%포인트로 줄어들었다.
안미현기자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중 금융기관 금리동향’에따르면 예금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평균 4.04%로 전월에비해 0.06% 포인트 상승했다.15개월만의 반전이다.
그러나 대출금리는 평균 6.9%로 전월보다 0.01%포인트 하락,12개월째 내림세를 이어갔다.이로 인해 은행의 수익과직결되는 예대금리차(대출금리와 예금금리 차이)는 4.09%포인트에서 3.55%포인트로 줄어들었다.
안미현기자
2002-02-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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