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넷 미디어텍’ 오픈

‘스스로넷 미디어텍’ 오픈

입력 2002-02-27 00:00
수정 2002-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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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방송과 최첨단 디지털 미디어를 쉽게 체험할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서울특별시립 청소년정보문화센터 스스로넷(www.ssro.net)은 개관 2주년을 맞아 국내 최초 디지털 미디어체험장 ‘스스로넷 미디어텍'을 개장(開場)했다.

청소년 누구나 전문 스튜디오에서 PD·MC·카메라맨으로방송 프로그램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돼 있다.청소년이면 누구나 학교·학급 단위의 단체 신청·이용이 가능한 미디어 체험장에선 일일 체험활동과 학교 특별활동,두 가지 형태로 일년 내내 운영된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한강해치카 인기 운행… 압구정선착장 접근성 높이며 시민 호응 이어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일대에서 운행 중인 ‘한강해치카’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한강버스 압구정선착장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강해치카’는 압구정선착장과 서울웨이브, 무지개분수 일대를 순환하는 친환경 관람형 이동 수단으로, 현재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신사나들목과 압구정선착장 간의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이면서, 한강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이용 만족도를 이끌어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해치카 운행은 평소 한강공원 접근성 개선과 시민 이동 편의 확대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온 이 의원의 의견이 반영돼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운행이 시작된 지 한달이 지난 현재, 시민들의 이용률과 만족도가 꾸준히 증가하며 한강 대표 이동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한강버스 압구정 선착장을 이용하려는 시민들과 잠원한강공원 내 서울형 키즈카페를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한강을 찾은 부모들은 물론, 압구정과 반포를 오가는 시민들까지 폭넓게 이용하며 한강공원 내 새로운 명소이자 편의 서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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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넷 사업부장 김의중씨는“방송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고가인 방송장비는 경험할 수없었던 것이 현실”이었다며 “청소년들의 끼를 담아낼 수있는 공간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문의 (02)795-8000유영규 kdaily.com기자 whoami@

2002-0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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