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알찬 오페라’를 지향하며 오페라의 대중화와전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제4회 서울 국제소극장 오페라축제가 서울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열리고 있다.오는 3월 20일까지 계속되는 올해 행사에는 처음으로 러시아와 일본이 참가,국제행사로 규모가 확대됐으며 총 10개 공연 작품중 살리에리의 ‘음악이 먼저,말은 나중’등 5개 작품이 국내 초연작이다.
작품들은 대부분 짧고 희극적인 내용의 ‘오페라 부파’계열 들로 이뤄져 가볍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한일국민교류의 해를 맞아 두 나라의 오페라 교류를 위해 헌신하다 작고한 고지 오키 선생을 기리는 특별 공연도 마련한다.
신연숙기자yshin@
작품들은 대부분 짧고 희극적인 내용의 ‘오페라 부파’계열 들로 이뤄져 가볍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한일국민교류의 해를 맞아 두 나라의 오페라 교류를 위해 헌신하다 작고한 고지 오키 선생을 기리는 특별 공연도 마련한다.
신연숙기자yshin@
2002-02-2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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