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 시체 방부처리용 포르말린을 무단 방류한 혐의로기소됐으나 법원 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주한 미군 용산기지 영안실 전 부소장 앨버트 맥팔랜드에 대해 법원이 구인장을 재발부했다.
서울지법 형사15단독 오재성(吳在晟) 판사는 21일 “그동안 맥팔랜드에게 공소장을 보내려 했으나 미군이 협조하지 않아 전달하지 못하고 지난주 구인장을 발부해 검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동미기자 eyes@
서울지법 형사15단독 오재성(吳在晟) 판사는 21일 “그동안 맥팔랜드에게 공소장을 보내려 했으나 미군이 협조하지 않아 전달하지 못하고 지난주 구인장을 발부해 검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동미기자 eyes@
2002-02-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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