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1일 브라질의 월드컵 축구팀이 준비캠프를 울산에 설치함에 따라 브라질 대사관측이 월드컵 대회기간에임시영사관을 울산에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시영사관은 5월22일∼6월1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주한 브라질 대사관측은 준비캠프 설치로 600여명의 브라질 취재단과 2만∼3만여명의 응원단이 울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이에 따라 이들의 지원과 보호,브라질대표팀에 편의 제공을 위해 임시영사관을 운영하기로 했다.
브라질 대사관 관계자가 영사관 설치 장소를 물색하기 위해 지난 19∼20일 울산을 방문하기도 했다.
브라질 외무성 영사국장이 다음달 말쯤 직접 울산을 방문,영사관 개설 장소를 확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임시영사관은 5월22일∼6월1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주한 브라질 대사관측은 준비캠프 설치로 600여명의 브라질 취재단과 2만∼3만여명의 응원단이 울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이에 따라 이들의 지원과 보호,브라질대표팀에 편의 제공을 위해 임시영사관을 운영하기로 했다.
브라질 대사관 관계자가 영사관 설치 장소를 물색하기 위해 지난 19∼20일 울산을 방문하기도 했다.
브라질 외무성 영사국장이 다음달 말쯤 직접 울산을 방문,영사관 개설 장소를 확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2002-02-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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