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영(李瑾榮) 금융감독위원장은 18일 “경영혁신을 하는 금융회사에게는 감독·검사 면에서 차별적 대우를 하는 인센티브 부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국내 금융산업은 최근계속해 이익을 보고 있으나 외국에 비해 생산성이 낮은 상태”라며 “계속적인 구조조정과 함께 경영혁신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이와함께 “미국의 엔론 사태는 회계 투명성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 경영투명성을위해 공시제도를 철저하게 운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현갑기자
이 위원장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국내 금융산업은 최근계속해 이익을 보고 있으나 외국에 비해 생산성이 낮은 상태”라며 “계속적인 구조조정과 함께 경영혁신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이와함께 “미국의 엔론 사태는 회계 투명성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 경영투명성을위해 공시제도를 철저하게 운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현갑기자
2002-02-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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