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저민 길먼 등 미국 하원의원 3명은 7일 북한의 경수로 건설을 지원하겠다는 1994년 미국의 약속도 재검토해야 한다고 조지 W 부시 대통령에게 촉구했다.
길먼과 크리스토퍼 콕스,에드워드 마키 의원은 이날 백악관에 보낸 서한에서 부시 대통령의 국정연설 내용의 관점에서본다면 대북 경수로 지원 약속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mip@
길먼과 크리스토퍼 콕스,에드워드 마키 의원은 이날 백악관에 보낸 서한에서 부시 대통령의 국정연설 내용의 관점에서본다면 대북 경수로 지원 약속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mip@
2002-0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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