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저민 길먼 등 미국 하원의원 3명은 7일 북한의 경수로 건설을 지원하겠다는 1994년 미국의 약속도 재검토해야 한다고 조지 W 부시 대통령에게 촉구했다.
길먼과 크리스토퍼 콕스,에드워드 마키 의원은 이날 백악관에 보낸 서한에서 부시 대통령의 국정연설 내용의 관점에서본다면 대북 경수로 지원 약속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mip@
길먼과 크리스토퍼 콕스,에드워드 마키 의원은 이날 백악관에 보낸 서한에서 부시 대통령의 국정연설 내용의 관점에서본다면 대북 경수로 지원 약속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mip@
2002-02-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