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연휴에는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도까지떨어지는 등 한파가 몰아치겠다.그러나 날씨는 대체로 맑아 귀성,귀경길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귀성 행렬이 이어질 9,10일에는 전국이 흐린 가운데 강원영동 지역에만 한때 눈 또는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11,12일에는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도까지 내려가는 등전국의 수은주가 뚝 떨어질 예정이다.
전라,제주 지역에는 11일 한때 눈 또는 비가 올 것으로전망된다.
13일에는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로 올라가면서추위가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윤창수기자
귀성 행렬이 이어질 9,10일에는 전국이 흐린 가운데 강원영동 지역에만 한때 눈 또는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11,12일에는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도까지 내려가는 등전국의 수은주가 뚝 떨어질 예정이다.
전라,제주 지역에는 11일 한때 눈 또는 비가 올 것으로전망된다.
13일에는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로 올라가면서추위가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윤창수기자
2002-02-08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