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인삼공사는 기존의 ‘에쎄’와 ‘타임’의 품질을 높인 신제품 담배 3종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타임 신제품은 기존 타임보다 타르와 니코틴의 함량을 줄여 부드러운 맛을 주는 새 ‘타임’과,멘솔을 추가한 ‘허임 타임’ 두 종류다.오는 15일부터 각각 1800원에 판매된다.
새 ‘에쎄’는 기존 에쎄보다 타르와 니코틴을 줄였으며25일부터 2000원에 판매된다.
박정현기자
타임 신제품은 기존 타임보다 타르와 니코틴의 함량을 줄여 부드러운 맛을 주는 새 ‘타임’과,멘솔을 추가한 ‘허임 타임’ 두 종류다.오는 15일부터 각각 1800원에 판매된다.
새 ‘에쎄’는 기존 에쎄보다 타르와 니코틴을 줄였으며25일부터 2000원에 판매된다.
박정현기자
2002-02-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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