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양안무역 223억弗 흑자

타이완, 양안무역 223억弗 흑자

입력 2002-02-07 00:00
수정 2002-02-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타이완(臺灣)이 지난 한해 동안중국 대륙에 대해 223억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타이완의 중국시보(中國時報)는 2001년 타이완이 중국 본토에 대해 273억달러어치를 수출하고 50억달러어치를 수입함으로써 전년보다 6% 늘어난 223억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고 4일 보도했다.이에 따라 중국은 타이완의 제2의수출시장인 동시에 최대 무역흑자국이 됐다. khkim@

2002-02-0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