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최근 타워크레인 붕괴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건설현장 500곳을 대상으로 3월 말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노동부는 건설현장의 타워크레인 붕괴 예방 조치 실태와 타워크레인 설치 및 해체 때 작업순서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키로 했다.
오일만기자
노동부는 건설현장의 타워크레인 붕괴 예방 조치 실태와 타워크레인 설치 및 해체 때 작업순서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키로 했다.
오일만기자
2002-02-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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