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양식(金良植·71·한국인도문화연구회장)씨가 인도 최고 권위의 시민상인 파드마 슈리상 수상자로 결정돼올 하반기에 인도 대통령 관저인 라슈트라파티 바반에서상을 받는다고 주한 인도대사관이 30일 밝혔다.
파드마 슈리상은 인도 문화의 이해와 전파에 두드러진 기여를 한 내외국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황수정기자 sjh@
파드마 슈리상은 인도 문화의 이해와 전파에 두드러진 기여를 한 내외국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황수정기자 sjh@
2002-01-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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