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쩌민(江澤民) 국가주석이 “오는 5월 월드컵 개막식 참석을 위한 방한이 어렵다.”는 통보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당국자는 30일 “중국 정부는 최근 외교경로를 통해오는 9월의 제16기 전국 인민대표대회 등 국내 정치일정을이유로 월드컵 참석이 힘들다는 입장을 세차례나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정부 당국자는“앞으로 월드컵 개막식이 열릴 때까지 방한성사를 위해 계속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정부 당국자는 30일 “중국 정부는 최근 외교경로를 통해오는 9월의 제16기 전국 인민대표대회 등 국내 정치일정을이유로 월드컵 참석이 힘들다는 입장을 세차례나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정부 당국자는“앞으로 월드컵 개막식이 열릴 때까지 방한성사를 위해 계속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2002-01-3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