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동삼동 태종대 유원지에 대규모 주차장이 건립된다.
27일 부산 영도구 등에 따르면 부산시는 태종대 유원지를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유원지 입구에 1300대 수용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만들기로 했다.이에 따라 시는 올해 시비 4억 8000만원을 들여 용역과 보상을 한 뒤 1단계로 31억 8000만원을 투입,500대 규모의 주차장을 내년 완공할 계획이다.
시는 2010년 이후 2단계로 42억 7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864대 수용 규모의 주차장을 추가 건설키로 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내년 1단계 사업 완공만으로도 이지역주차난이 크게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현재 태종대 유원지는 인근 자유랜드 아래에 114대 수용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있으나 평일 하루 평균 900여대,나들이철에는 2900여대의차량이 몰리는 등 심한 주차난을 겪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7일 부산 영도구 등에 따르면 부산시는 태종대 유원지를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유원지 입구에 1300대 수용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만들기로 했다.이에 따라 시는 올해 시비 4억 8000만원을 들여 용역과 보상을 한 뒤 1단계로 31억 8000만원을 투입,500대 규모의 주차장을 내년 완공할 계획이다.
시는 2010년 이후 2단계로 42억 7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864대 수용 규모의 주차장을 추가 건설키로 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내년 1단계 사업 완공만으로도 이지역주차난이 크게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현재 태종대 유원지는 인근 자유랜드 아래에 114대 수용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있으나 평일 하루 평균 900여대,나들이철에는 2900여대의차량이 몰리는 등 심한 주차난을 겪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2-01-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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