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진경호 특파원]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총재는23일(현지시간) “한국과 미국의 대북정책은 포용(engagement)에 기초해야 하며 저의 대북정책은 ‘전략적 포용’정책”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방미 이틀째인 이날 낮 워싱턴 레지스 호텔에서열린 헤리티지재단과 미국기업연구소(AEI) 공동초청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고,‘전략적 포용정책’의 목표와 원칙으로▲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남북관계 상호주의 ▲대북정책의국민적 합의 ▲인권·민주주의 등에 대한 비타협 ▲강력한국방력 등을 제시했다.
jade@
이 총재는 방미 이틀째인 이날 낮 워싱턴 레지스 호텔에서열린 헤리티지재단과 미국기업연구소(AEI) 공동초청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고,‘전략적 포용정책’의 목표와 원칙으로▲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남북관계 상호주의 ▲대북정책의국민적 합의 ▲인권·민주주의 등에 대한 비타협 ▲강력한국방력 등을 제시했다.
jade@
2002-01-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