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의 사회복지시설인 꽃동네(회장 신순근 신부)는 이 시설 설립자인 오웅진(吳雄鎭·57)신부가 오는 24일 대구대에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꽃동네 관계자는 “지난 76년 꽃동네를 설립해 20여년간부랑인들을 수용해 보살펴 주고 사회복지전문가 양성에 적극 나선 오 신부의 공로를 인정해 대구대가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키로 했다”고 말했다.
음성 이천열기자 sky@
꽃동네 관계자는 “지난 76년 꽃동네를 설립해 20여년간부랑인들을 수용해 보살펴 주고 사회복지전문가 양성에 적극 나선 오 신부의 공로를 인정해 대구대가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키로 했다”고 말했다.
음성 이천열기자 sky@
2002-01-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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