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복용 혐의로 지난 98년 구속된 뒤 가수활동을 중단했던 현진영(31)씨가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마약공개치료를 위해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병원 정신병동에 입원하겠다”고 밝혔다.
현씨의 공개치료과정은 TV프로그램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그는 최근 4집 앨범 ‘Enter The Dragon’을 발표하고 가수활동을 재개했다.
이송하기자 songha@
현씨의 공개치료과정은 TV프로그램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그는 최근 4집 앨범 ‘Enter The Dragon’을 발표하고 가수활동을 재개했다.
이송하기자 songha@
2002-0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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