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투자기관인 살로먼스미스바니(SSB)는 16일 ‘주간 한국경제’ 보고서에서 한국은행이 상반기까지는 콜금리를 현 수준(4%)으로 유지하고 하반기에 0.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SSB는 한은의 이달 금융통화위원회 발표문 등을 분석한 결과,경기 불확실성과 중기 인플레이션 목표를 강조하고 실물자산(부동산) 가격상승을 우려했다는 점에서 콜금리 인상이 점쳐진다고 설명했다.
2002-01-1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