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2월 중순쯤 미국 하와이에서 귀국할 예정이던 민주당권노갑(權魯甲)전 고문이 오는 24일 일정을 앞당겨 귀국한다.
권 전 고문의 한 측근은 16일 “당내 최대 계파인 동교동계 수장(首長)으로서 경선과정에서 모종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권 전 고문의 한 측근은 16일 “당내 최대 계파인 동교동계 수장(首長)으로서 경선과정에서 모종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2002-01-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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