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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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01-15 00:00
수정 2002-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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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아 문화재단은 지난 3일 별세한 이인표(李寅杓)에스콰이아 명예회장 후임으로 황일청(黃一淸) 박사를 재단 이사장으로 내정했다고 14일 밝혔다.황박사는 현재 한국경영연구원과 한국사회과학 연구협의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LG텔레콤은 14일부터 23일까지 세일즈마케팅 분야의 인턴사원 60∼90명,경력사원 20명을 뽑는다.인턴사원은 2개월의 인턴기간을 거쳐 30명을 정식 사원으로 선발한다.e메일을 통해서만 응시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29일 홈페이지(www.lg019.co.kr)에 발표된다.

●하나로통신은 다음달부터 무선랜 서비스인 ‘하나포스 애니웨이(HanaFos AnyWay)’를 출시한다.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무선랜 카드가 장착된 노트북이나 개인휴대단말기(PDA)를 이용해 집안이나 액세스포인트가 설치된 곳에서 자유롭게 무선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우편요금이 15일부터 국내 보통우편요금은 170원에서 190원으로,등기수수료는 1,100원에서 1,200원으로 각각 오르는 등 우편요금이 전면 조정됨에 따라 빠른 우편용 4종을 포함한 13종의 우표를 발행한다고 14일밝혔다.이번에 발행되는 우표는 보통우편용은 160원권,210원권,280원권 등 3종이다.등기우편용은 1,290원권,1,310원권 등 2종과 빠른 우편용 4종 등 9종이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참석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3일 경희궁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책 속으로 풍덩! 우리 가족 독서 향해 출발~’ 행사에 참석해 가족 독서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초록별 지구야, 책이랑 놀자!’를 주제로 진행된 생태·환경 독서문화 축제로,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체험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의원은 이날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학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이어 현장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또한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출발점이며, 기초학력 향상의 가장 중요한 토대는 어릴 때부터 형성되는 독서 습관”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가 아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북웨이브 캠페인과 한마당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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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14일부터 대출금리를 약 1%포인트 낮춘 ‘기준금리’제도를 운용한다고 밝혔다.기존 프라임레이트(연9.2%)에서 중소기업금융채권 등 시장금리의 비중을 높인기준금리(연 8.2%) 체제로 개편했다.또 이달중 연 18%인연체대출금리를 신용도·연체기간에 따라 차등적용키로 했다.

2002-01-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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