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신용금고연합회는 14일부터 24개 회원금고가 1,000만원 미만의 소액신용대출 정보를 공유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중복대출,과다대출 등 소액대출과 관련된 부작용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이에 따르면 전국 121개 금고 가운데 연합회전산망에 가입된 24개 금고에서 소액대출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전산망에 가입돼 있지 않은 금고들은 오는 19일까지 신청을 받아 28일부터 정보공유를 할 계획이다.금고연합회 관계자는 “전 금고에 강제하는 규정은 아니지만,희망하는 업체가신의성실의 원칙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보를 공유하는 금고는 대출자의 신상명세에서부터 대출한도,대출금액,대출정보 등의 자료를 연합회전산망을 통해공유하게 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
이에 따라 중복대출,과다대출 등 소액대출과 관련된 부작용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이에 따르면 전국 121개 금고 가운데 연합회전산망에 가입된 24개 금고에서 소액대출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전산망에 가입돼 있지 않은 금고들은 오는 19일까지 신청을 받아 28일부터 정보공유를 할 계획이다.금고연합회 관계자는 “전 금고에 강제하는 규정은 아니지만,희망하는 업체가신의성실의 원칙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보를 공유하는 금고는 대출자의 신상명세에서부터 대출한도,대출금액,대출정보 등의 자료를 연합회전산망을 통해공유하게 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2-01-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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