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경쟁률 최고 92대1

전문대 경쟁률 최고 92대1

입력 2002-01-12 00:00
수정 2002-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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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과 수능성적 폭락 속에 서울의 상위권 전문대에 수험생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특히 3년제로 전환한 학과와 취업전망이 밝은 디자인,정보통신,간호학과를 중심으로 경쟁률이 30대 1 이상으로 치솟았다.

11일 전문대들에 따르면 10일까지 원서접수를 마감한 서울명지전문대는 전체 경쟁률이 24.5대 1인 가운데 43명을 모집하는 산업정보디자인과 일반전형에 3,988명이 지원,92.7대 1을 기록했다.또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62.6대 1,유아교육과·공예디자인과 각각 52.1대 1이었다.

인덕대는 14명을 모집하는 주얼리 디자인전공 일반전형 야간에 1,206명이 몰려 86.1대 1,주간도 54명 선발에 2,245명이 지원해 41.5대 1이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2-01-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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