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월드컵축구대회를 맞아 88올림픽 당시 잠실종합운동장 안팎에 설치했던 낡은 안내표지판 295개를 정비했다.
새 표지판은 국어·영어·프랑스어 외에 중국어를 새로 병기했고 관람객과 시민들이 홍보물 등을 자유롭게 부착할 수있도록 알림판도 8곳에 설치했다.
최용규기자 ykchoi@
새 표지판은 국어·영어·프랑스어 외에 중국어를 새로 병기했고 관람객과 시민들이 홍보물 등을 자유롭게 부착할 수있도록 알림판도 8곳에 설치했다.
최용규기자 ykchoi@
2002-01-12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