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올해 도시 저소득층과 농어촌지역 초등교 1학년생 27만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아 홈메우기 시술을 할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 사업은 어린이의 어금니 홈을 충치발생 이전에 치과재료(실런트)로 메워주는 것으로 소요비용은 1인당 1만6,000원이 들지만 충치예방 효과가 95%로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대상 아동들은 올해 안에 거주 지역 보건소의 치과진료실이나 구강보건실에서 시술을 받게 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 사업을 위해 올해 43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면서 “연차적으로 대상층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복지부 관계자는 이 사업은 어린이의 어금니 홈을 충치발생 이전에 치과재료(실런트)로 메워주는 것으로 소요비용은 1인당 1만6,000원이 들지만 충치예방 효과가 95%로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대상 아동들은 올해 안에 거주 지역 보건소의 치과진료실이나 구강보건실에서 시술을 받게 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 사업을 위해 올해 43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면서 “연차적으로 대상층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2-01-1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