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학년도 새 대입제도 정착을 위해 규제했던 중·고교의 모의고사와 보충수업이 오는 3월 새학기부터 자율화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7일 새 대입제도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감에 따라 중·고교 모의고사와 보충수업의 시행 권한을시·도 교육감에게 위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98년부터 2000년까지 모의고사를 학년별로 단계적으로 금지해 왔으며,보충수업은 전면 제재했었다.이에따라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은 고교 3년은 네 차례,고교 2년과 1년은 두 차례씩 모의고사를 공동 실시하기로 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교육인적자원부는 7일 새 대입제도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감에 따라 중·고교 모의고사와 보충수업의 시행 권한을시·도 교육감에게 위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98년부터 2000년까지 모의고사를 학년별로 단계적으로 금지해 왔으며,보충수업은 전면 제재했었다.이에따라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은 고교 3년은 네 차례,고교 2년과 1년은 두 차례씩 모의고사를 공동 실시하기로 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2-01-0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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