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대중연예지 선데이서울을 인터넷으로 볼 수 있게됐다.지난 1968년 9월 창간됐던 주간지 선데이서울을 대한매일뉴스넷(www.[kdaily.com)이 새롭게 구성해 독자들에게선보이는 것이다.
선데이서울은 지난 1991년까지 한세대 동안 독자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한 대표적인 대중연예 주간지로 ‘60∼70년대에는 간첩도 보고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다.인터넷 버전인 ‘다시 보는 선데이서울' 은 기상천외하고 포복절도의 사건·사고 기사를 재미있게 묶은 선데이서울,왕년의 스타를 앳된 청춘 남녀의 모습으로 만나는 선데이스타,60·70년대 만화 공간 선데이카툰,30년 전 광고로 풋풋한 정감을 선사할 선데이애드 등으로 구성됐다.
기성세대에겐 아련한 향수를,젊은 층에는 과거의 사회 문화상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도록 할 ‘다시 보는 선데이서울’은 선정적인 대중연예 뉴스가 판치는 현실 속에서 복원돼 색다른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광고 및 콘텐츠문의 sslee@
최진순 kdaily.com기자 soon69@
선데이서울은 지난 1991년까지 한세대 동안 독자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한 대표적인 대중연예 주간지로 ‘60∼70년대에는 간첩도 보고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다.인터넷 버전인 ‘다시 보는 선데이서울' 은 기상천외하고 포복절도의 사건·사고 기사를 재미있게 묶은 선데이서울,왕년의 스타를 앳된 청춘 남녀의 모습으로 만나는 선데이스타,60·70년대 만화 공간 선데이카툰,30년 전 광고로 풋풋한 정감을 선사할 선데이애드 등으로 구성됐다.
기성세대에겐 아련한 향수를,젊은 층에는 과거의 사회 문화상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도록 할 ‘다시 보는 선데이서울’은 선정적인 대중연예 뉴스가 판치는 현실 속에서 복원돼 색다른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광고 및 콘텐츠문의 sslee@
최진순 kdaily.com기자 soon69@
2002-01-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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