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병윤(朴炳潤) 의원이 최근 정부 경제팀을 강도높게 비판하며 한국경제를 살리기 위한 해법을 담은 ‘한국경제,위기 뒤에 찬스 있다’라는 저서를 펴냈다.경제전문기자출신인 박의원(서울경제신문 주필,한국일보 사장 역임)은 “현 경제팀의 안이함이 더 큰 위기를 부른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2002-01-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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