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7일 경제5단체장,3당 정책위의장,학계 및 연구기관 관계자,전 경제부총리,경제인 등 15명을 청와대로 초청,경제분야 국정간담회를 갖는다고 오홍근(吳弘根)청와대 대변인이 6일 밝혔다.
오 대변인은 “이 간담회는 새해들어 대통령이 각계 의견을 듣고 수렴하는 자리”라며 “이같은 간담회는 연두기자회견 이후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오 대변인은 일부 언론이 1월 개각설을 보도한 것과 관련,“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또 “김 대통령은 오는 14일 오전 10시 연두기자회견을갖고 임기말 국정운영 방향에 관해 입장을 밝힌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오 대변인은 “이 간담회는 새해들어 대통령이 각계 의견을 듣고 수렴하는 자리”라며 “이같은 간담회는 연두기자회견 이후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오 대변인은 일부 언론이 1월 개각설을 보도한 것과 관련,“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또 “김 대통령은 오는 14일 오전 10시 연두기자회견을갖고 임기말 국정운영 방향에 관해 입장을 밝힌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1-0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