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30일 정몽근(鄭夢根) 회장의 장남 정지선(鄭志宣·29)이사를 내년 1월 1일자로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정 부사장은 고(故) 정주영(鄭周永) 현대 명예회장의 손자 가운데 처음으로 경영일선에 나서게 됐다.
김미경기자 chaplin7@
정 부사장은 고(故) 정주영(鄭周永) 현대 명예회장의 손자 가운데 처음으로 경영일선에 나서게 됐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1-12-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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