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대철(鄭大哲) 김근태(金槿泰) 정동영(鄭東泳),한나라당 김덕룡(金德龍) 이부영(李富榮) 의원 등 여야 중진의원 5명으로 구성된 ‘정치개혁을 위한 중진의원 협의회’는 28일 저녁 송년모임을 가졌다.
중진들은 모임에서 내년 1월4일 정치개혁에 동조하고 있는 ‘화해와 전진포럼’및 여야 의원,시민단체 관계자들을 초청,정치개혁에 대한 공개토론회 형식의 간담회를 통해‘정치개혁 선포식’을 갖기로 했다.정대철 이부영 의원은“간담회 주제를 ‘2002년은 정치를 바꾸는 해’로 정했다”고 말했다.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야당총재 시절 비서를 지냈던민주당내 동교동계 인사들이 새해에는 청와대에 세배를 하러 가지 않을 것으로 28일 알려졌다.동교동계 한 인사는이날 “99년부터 권노갑(權魯甲) 전 고문을 비롯한 동교동계 비서출신 인사들이 매년 청와대에 부부동반으로 세배를갔지만,새해에는 못갈 것 같다”고 밝혔다.
중진들은 모임에서 내년 1월4일 정치개혁에 동조하고 있는 ‘화해와 전진포럼’및 여야 의원,시민단체 관계자들을 초청,정치개혁에 대한 공개토론회 형식의 간담회를 통해‘정치개혁 선포식’을 갖기로 했다.정대철 이부영 의원은“간담회 주제를 ‘2002년은 정치를 바꾸는 해’로 정했다”고 말했다.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야당총재 시절 비서를 지냈던민주당내 동교동계 인사들이 새해에는 청와대에 세배를 하러 가지 않을 것으로 28일 알려졌다.동교동계 한 인사는이날 “99년부터 권노갑(權魯甲) 전 고문을 비롯한 동교동계 비서출신 인사들이 매년 청와대에 부부동반으로 세배를갔지만,새해에는 못갈 것 같다”고 밝혔다.
2001-12-2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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