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은 26일 간호사,의료기술자 등 국내 의료인력 79명의 사우디아라비아 취업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해에도 국내 의료인력 95명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한 바 있다.공단 측은 간호사 등의 사우디아라비아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조만간 양국 정부간 의료인력 진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지난 해에도 국내 의료인력 95명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한 바 있다.공단 측은 간호사 등의 사우디아라비아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조만간 양국 정부간 의료인력 진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2001-12-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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