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총무 金東完 목사)와 북측 조선그리스도교연맹(중앙위원장 강영섭)은 24일 성탄절을 맞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공동보도문을 발표했다.
양측은 “성탄절을 맞아 남북 교회는 나라의 자주적 평화통일과 세계 평화를 기원한다”며 “특히 남북 그리스도교인들은 어떤 이유에서든 외세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해서는 안되며 이에 세계 그리스도교인들과 함께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진경호기자 jade@
양측은 “성탄절을 맞아 남북 교회는 나라의 자주적 평화통일과 세계 평화를 기원한다”며 “특히 남북 그리스도교인들은 어떤 이유에서든 외세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해서는 안되며 이에 세계 그리스도교인들과 함께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진경호기자 jade@
2001-1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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