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때 서울·인천·수원 홀짝운행

월드컵때 서울·인천·수원 홀짝운행

입력 2001-12-19 00:00
수정 2001-1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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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월드컵축구대회 기간중 교통혼잡을 덜기 위해 서울과수도권 일원에서 2부제가 실시된다.서울시는 18일 월드컵 기간중 경기 당일과 그 전일에 대해 강제성을 띤 홀짝제를 실시하기로 인천·수원시와 입장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과 인천,수원 3개 도시에서는 각 도시에서경기가 열리는 날과 전일에 대해 해당도시에서 강제성을 띤2부제가 자체적으로 실시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와 관련,“인천·수원시가 서울에서 경기가 열리는 날 부제운행을 실시한다면 서울시도 인천·수원에서 경기가 열릴 때 부제운행을 실시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월드컵이 열리는 다른 시·도들도 월드컵 기간중 전국적으로 내외국인 이동이 폭증할 것으로 보고 부제운행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서울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축사 및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지난 19일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시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사 10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서울시건축사회의 이번 정기총회에는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과 서울시건축사회 박성준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0주년을 맞은 서울시건축사회 회원들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건설경기 위축과 건축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축사에 이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 등 서울시 건축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10명의 건축사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역은 바로 서울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사 여러분”이라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는 건축계와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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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기자 sdragon@

2001-12-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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