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 칩거 화가 8인의 작품전

작업실 칩거 화가 8인의 작품전

입력 2001-12-18 00:00
수정 2001-1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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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에 칩거한채 오로지 예술적 열정만을 불태우는 화가들의 작품들이 얼굴을 드러낸다.

하나은행은 제6회 월간미술 특별부문 대상 수상기념전으로 ‘예술가로 산다는 것’전을 가나아트센터와 함께 연다.19일부터 내년 1월6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

전시회에는 김근태(드로잉),김을·염성순·정일랑(이상서양화),박문종(동양화),박정애·최옥영(이상 조각),정동석(사진) 등 8인의 작품들이 나온다.

이번 전시는 박영택 경기대 교수의 최근 저서 ‘예술가로 산다는 것’과 직접 관련이 있다.(02)720-1020유상덕기자 youni@

2001-12-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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