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金東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총무는“폭력과 전쟁으로 얼룩진 세상을 용서와 자기희생으로 치유하여 주는 성탄이 되기를 빈다”는 내용의 성탄 메시지를 14일 발표했다.
김 총무는 “경제의 세계화를 위해 사용되는 모든 힘의논리는 결코 하나님의 평화를 가져올 수 없다”며 “성탄의 기쁨이 어려움을 당하는 가난한 이들에게 넘치기를 기원하며 더불어 함께 완전한 평화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imus@
김 총무는 “경제의 세계화를 위해 사용되는 모든 힘의논리는 결코 하나님의 평화를 가져올 수 없다”며 “성탄의 기쁨이 어려움을 당하는 가난한 이들에게 넘치기를 기원하며 더불어 함께 완전한 평화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1-12-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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