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자 15면 ‘강원 제설대책 기관마다 제각각’ 제하 기사의 ‘한국도로공사는 특별한 기준없이 상황판단에따라 장비를 투입하는 주먹구구식’이라는 부분은사실과 다르므로 바로잡습니다.한국도로공사는 적설량과기상예보에 따라 차량운행을 통제하고 지휘본부를 운영하는 등 상황에 따른 4단계 제설대책을 마련,시행 중임이 확인됐습니다.
2001-12-1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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