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미국 NBC 방송의 ‘투데이 쇼' 진행자 케이티쿠릭이 1억 달러의 다년간 계약 체결을 눈앞에 두고있다.
1억달러 계약이 체결되면 쿠릭은 방송 뉴스계에서 남·여 최고 소득자 반열에 오르게된다. NBC방송은 쿠릭에게 1,4000만달러의 연봉을 제시했기 때문에 쿠릭이 방송사에 남을 경우,방송뉴스 역사상 최고액 연봉자가 된다.
1억달러 계약이 체결되면 쿠릭은 방송 뉴스계에서 남·여 최고 소득자 반열에 오르게된다. NBC방송은 쿠릭에게 1,4000만달러의 연봉을 제시했기 때문에 쿠릭이 방송사에 남을 경우,방송뉴스 역사상 최고액 연봉자가 된다.
2001-12-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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