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고,디자인고,조리고,애니메이션고 등 취업이 쉬운전문직 기술을 가르치는 실업계 특성화고교의 인기가치솟고 있다.
일부 특성화고는 중학교 내신성적이 반에서 30% 이내에 들어도 합격을 못해 만만하게 볼 수 없게 됐다.
9일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11월부터 원서를 접수한 결과,한국애니메이션고는 100명 모집에 912명이 지원했다.내신 성적이 상위 30%인 지원자가 전체의 62%인 565명이었다.
서울의 선린인터넷고는 384명 모집에 847명이 원서를 내2.21대 1을 기록했다.한국조리과학고는 120명 정원에 514명이 몰렸으며 내신 30% 이내가 105명이었다.부산컴퓨터과학고는 525명을 뽑는데 905명이 지원했다.
한국관광고는 1.4대 1,한국축산고는 1.38대 1 등으로 대부분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크게 올랐다.
김소연기자 purple@
일부 특성화고는 중학교 내신성적이 반에서 30% 이내에 들어도 합격을 못해 만만하게 볼 수 없게 됐다.
9일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11월부터 원서를 접수한 결과,한국애니메이션고는 100명 모집에 912명이 지원했다.내신 성적이 상위 30%인 지원자가 전체의 62%인 565명이었다.
서울의 선린인터넷고는 384명 모집에 847명이 원서를 내2.21대 1을 기록했다.한국조리과학고는 120명 정원에 514명이 몰렸으며 내신 30% 이내가 105명이었다.부산컴퓨터과학고는 525명을 뽑는데 905명이 지원했다.
한국관광고는 1.4대 1,한국축산고는 1.38대 1 등으로 대부분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크게 올랐다.
김소연기자 purple@
2001-12-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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