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내 실직자 10명중 6명이 6개월 이상 장기 실직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충북지역 실업극복 시민단체협의회가 최근 도내 실직자 1,0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465명)의 57.7%인 268명이 6개월 이상 실직상태라고 답했다.
특히 이 가운데 2년 이상 장기실직자가 26.5%(123명)이나되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에 대한 취업대책 마련이 시급한것으로 분석됐다.
6개월 이상 실직자중 30대가 20.4%로 가장 많았고 40대 15.2%,50대 10.8%,60대 2.1%순이었다.
청주 김동진기자 kdj@
9일 충북지역 실업극복 시민단체협의회가 최근 도내 실직자 1,0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465명)의 57.7%인 268명이 6개월 이상 실직상태라고 답했다.
특히 이 가운데 2년 이상 장기실직자가 26.5%(123명)이나되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에 대한 취업대책 마련이 시급한것으로 분석됐다.
6개월 이상 실직자중 30대가 20.4%로 가장 많았고 40대 15.2%,50대 10.8%,60대 2.1%순이었다.
청주 김동진기자 kdj@
2001-12-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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