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예금 보험요율 빠르면 내년 하반기 인하

금융기관 예금 보험요율 빠르면 내년 하반기 인하

입력 2001-12-08 00:00
수정 2001-1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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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이 예금보호를 위해 예금보험공사에 내는 보험료의 요율이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내릴 전망이다.현재는 업종별로 차이가 나지만 같은 업종내에서 보험료율은 같다.

재정경제부는 7일 금융기관의 도덕적 해이를 막고 공적자금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예금보험요율을 차등화하는 등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본격적인 검토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12-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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