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 테러 전쟁을 지원하기 위한 국군의료지원단과해·공군수송지원단이 오는 18일 창설식을 갖고 본격적인임무에 착수한다.
국방부는 지난 6일 국회의 파병동의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해군수송지원단은 18일 창설식 직후 곧바로 미 태평양군사령부 책임지역으로 출항해 군수품 수송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강동형기자 yunbin@
국방부는 지난 6일 국회의 파병동의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해군수송지원단은 18일 창설식 직후 곧바로 미 태평양군사령부 책임지역으로 출항해 군수품 수송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1-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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