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銀 채권추심 서비스 입력 2001-12-06 00:00 수정 2001-12-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1/12/06/20011206011002 URL 복사 댓글 0 제일은행은 채권추심전문기관인 신용평가정보㈜와 제휴를맺고 채권추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자영업자를포함,중소기업 고객이 상거래과정에서 발생한 부실채권을위임받아 회수해주며,수수료도 우대해 준다. 2001-12-0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