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금강산 관광사업자 관광公 인정

北, 금강산 관광사업자 관광公 인정

입력 2001-12-06 00:00
수정 2001-12-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북한이 한국관광공사를 금강산 관광사업자로 공식 인정한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 당국자는 5일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금강산에서 열린 정몽헌(鄭夢憲)현대아산 이사회 회장과 송호경 북측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과의 협의에서 북측이 관광공사의 사업참여를 인정하는 확인서를 현대측에전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확인서는 관광공사를 금강산 관광사업자로 인정하는 것으로,이에 따라 관광공사는 앞으로 현대를 거치지 않고 직접북측과 협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진경호기자 jade@

2001-12-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