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윤혁경(尹赫敬·48) 도시관리팀장이 도시와 건축을공무원의 시각으로 조감한 저서 ‘도시·건축 엿보기’를펴냈다. 자신의 9번째 저서.
지난 77년 9급 건축직으로 공직에 발을 들인 윤 팀장이 그동안 시청에서 겪은 실무 체험과 홍익대 등에서 강의한 내용,기고 등을 책으로 엮은 것.
340쪽에 건축,도시탐험,공동주택,지구단위계획 등 모두 4편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도시탐험 편에는 인사·가회동 한옥촌에 대한 우려와 맨해튼,슈투트가르트,울란바트라 등 세계 유명 도시에 대한 기행적 소견도 담겨 있어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심재억기자 jeshim@
지난 77년 9급 건축직으로 공직에 발을 들인 윤 팀장이 그동안 시청에서 겪은 실무 체험과 홍익대 등에서 강의한 내용,기고 등을 책으로 엮은 것.
340쪽에 건축,도시탐험,공동주택,지구단위계획 등 모두 4편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도시탐험 편에는 인사·가회동 한옥촌에 대한 우려와 맨해튼,슈투트가르트,울란바트라 등 세계 유명 도시에 대한 기행적 소견도 담겨 있어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심재억기자 jeshim@
2001-12-0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