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30일 과천 종합청사에서 한·필리핀 항공회담을 열고 양국간 운항횟수를 여객 주4편,화물 주100t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객은 내년 3월부터 주 13회에서 17회로,화물은 내년 7월부터 주 300t에서 400t으로 늘어나게 된다.
김용수기자
이에 따라 여객은 내년 3월부터 주 13회에서 17회로,화물은 내년 7월부터 주 300t에서 400t으로 늘어나게 된다.
김용수기자
2001-12-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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