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30일 과천 종합청사에서 한·필리핀 항공회담을 열고 양국간 운항횟수를 여객 주4편,화물 주100t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객은 내년 3월부터 주 13회에서 17회로,화물은 내년 7월부터 주 300t에서 400t으로 늘어나게 된다.
김용수기자
이에 따라 여객은 내년 3월부터 주 13회에서 17회로,화물은 내년 7월부터 주 300t에서 400t으로 늘어나게 된다.
김용수기자
2001-12-0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