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상위원회 준비단은 30일 서울 중구 남산동 감독협회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영화제작자 황기성씨(62·황기성사단 대표)를 초대 위원장으로 추대했다.
또 부위원장에는 영화배우 장미희씨를 선임했다.
또 부위원장에는 영화배우 장미희씨를 선임했다.
2001-12-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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