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무선인터넷 매직ⓝ의 하반기 슬로건은 ‘마이 미디어(My Media)’다.나만의 맞춤형 콘텐츠를 무선인터넷 전면에배치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미 KTF는 지난해부터 매직ⓝ내에 인터넷 대형 포털사이트를 포진시켜 유·무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TF는 다음·야후·라이코스 등 국내 이통사 중 가장 많은포털사이트를 확보하고 있다.
이미 KTF는 지난해부터 매직ⓝ내에 인터넷 대형 포털사이트를 포진시켜 유·무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TF는 다음·야후·라이코스 등 국내 이통사 중 가장 많은포털사이트를 확보하고 있다.
2001-11-30 3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8/SSC_202602180654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