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9일 남구 대연동 군수사령부(14만여㎡)를 시역내에 존치할 것을 국방부에 건의했다.시는 군수사가 이전할 경우 인구가 3,000∼4,000명 가량 줄고 군수물자납품업체의 납품차질 등으로 연간 1,700억원 정도의 경제적 손실이 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01-11-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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