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개공, 상가시설 43곳 분양

서울시 도개공, 상가시설 43곳 분양

입력 2001-11-28 00:00
수정 2001-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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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다음달 초에 도봉2지구 서광단지등 9곳의 아파트단지내 상가와 약국시설 등 29개 시설물을 일반분양한다. 또 방화2지구 등 10곳의 아파트단지내에있는 14개 상가점포를 임대한다.

일반분양 대상은 상가내 점포 28곳과 약국 1곳 등 모두 29곳이며 이중 상가점포는 공급면적이 전용면적 기준 10.79∼100.26㎡이며 예정 분양가는 각 호당 498만4,000∼3억1,339만5,000원 선이다.

거여지구 3단지에 위치한 약국시설은 전용면적 20.07㎡로예정 분양가는 호당 4,540만4,000원이다.임대상가는 14곳모두 생활편익시설로 공급면적은 전용면적 기준 14.63∼291.21㎡이며 임대보증금 106만∼4,740만원 선이며 월임대료는 3만5,000∼158만원이다.문의 (02)3410-7114∼5.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심재억기자 jeshim@

2001-11-2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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